구글 검색에서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 부정행위를 하고 은근히 이를 방조하는 듯한
구글의 행태를 꼬집은 글이 뉴욕타임즈에 게재되었습니다.
(원문은 기니까 이를 나름 정리한
동아일보 김상훈 기자의 블로그 참조)
결국 난공불락일 것 같은 구글 검색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.
검색결과의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죠.
페이지랭크라는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 했으나
여기에 점점 노이즈가 끼어 든다면 사람들은 구글을 외면할 수 있죠.
이런 점에서 페이스북이 검색을 하겠다고 나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SNS에서 얻을 수 있는 신뢰성이 검색과 결합한다면 초강력 태풍이 몰아칠 것입니다.
이것이 구글이 가장 두려워 하는 부분이 아닐지.
현재도 엄청난 정보가 생성되는 페이스북을 검색할 수 없다는 점이 구글을 괴롭히고 있지요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