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로 다음의 요소로 구성됩니다.
- 이름, 닉네임, ID 같이 유저를 구분하는 것
- 사진
- 해당 SNS의 활동내역 (예 : 트위터의 트윗 수, 포스퀘어의 뱃지 수 등)
- 타 SNS 정보 (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함)
- 연락처 (메일이나 전화번호)
혹은 반감이 있어 입력을 하지 않게 되고 결국 유명무실이 됩니다.
반대로 입력요소를 줄이면 유저의 정체성은 없고, 서비스의 개성마저 사라집니다.
천편일률적인 프로필은 유저의 관심을 떨어뜨리겠죠.
여기서 필요한 건...
- 유저가 입력하지 않아도 활동을 열심히 하면 자동으로 프로필이 채워지고
이를 통해 유저의 정체성도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.
(예 : 트위터의 팔로워 수, 트윗 수) - 서비스의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유저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요소를 발굴하여
유저의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를 키워야 합니다.
(예 : 페이스북의 싱글, 기혼) - 항목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하도록 구성이 필요합니다.
프로필이 나에 대한 이야기가 되도록 해야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
모두 몰입합니다.
혹시 알고 계시면 알려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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